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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한인회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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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커네티컷 교민 여러분

 

2021년 한인회를 맡게된 오기정 입니다. 

전세계에 걸쳐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이 시기에 커네티컷 한인회를 책임지게 되어

모든면이 부족한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열정과 지난 수십년 동안 묵묵히 봉사하시는 여러 임원들의

희생과 나눔의 정신에 힘입어 절망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인회와 교민 여러분들의 애로사항을 항시 귀 기울일 것이며 도울 것입니다. 

한인회관은 언제나 열려서 교민 여러분들의 쉼터가 되기를 원합니다.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고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 가정과 사업에 축복이 넘쳐나길 기원하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2대 한인회장 

오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