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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19년 커네티컷 한인회를 섬기게 된 박형철 한인회장입니다.

무엇보다 한인회장으로서 커네티컷 한인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허락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지난 60여년의 역사를 가진 한인회 이기에 맡겨진 한인회장이라는 직분이 그리 쉽게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잘 감당하고자 굳게 다짐을 해 봅니다.

 

그동안 한인회관의 완공을 위해 애쓰신 분들, 한인회가 어려움 중에도 잘 운용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멋진 회관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귀한 건물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2019년도에 한인회를 섬기는 분들과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커네티컷 교민 여러분들을 위한 한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한인회에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9년 축복으로 가득 찬 한해가 되시고 하시는 일들이 좋은 열매로 맺혀지기를 바랍니다.”

 

 

61대 커네티컷 한인회장

박형철